레이조 히로코 (지은이), 가타노 토모코 (그림), 고향옥 (옮긴이)|서울교육(와이즈아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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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와이즈아이 나만의 책방 시리즈 제6권. 자기는 모르는 게 없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지금까지 몰랐던 일을 자꾸자꾸 아는’ 신비한 약을 먹고 자신과 주위를 돌아보는 이야기다.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든 자기밖에 모르던 구스코는 자만심 가득한 아이였다. 또래보다는 어른들의 이야기에 관심 있고, 어려운 한자도 술술 읽어 신문을 읽는 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정작 구스코는 반 친구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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