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렌 시선

폴 베를렌느 (지은이), 윤세홍 (옮긴이) 지음 |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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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13.11.20

페이지

200쪽

상세 정보

폴 베를렌 시선집. 프랑스에서 가장 순수한 서정시인의 한 사람 폴 베를렌. 보들레르의 감성을 계승해 음악적인 상징주의 시를 개척했으며 랭보를 문단으로 이끌었다. 육신은 가난과 광기와 병으로 고통받은 '저주받은 시인'이었을지라도 그는 시인들이 뽑은 '시인의 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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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하지만 죽음과, 죽음에 대한 불안에 개의치 않으며, 위고, 그대는 서글픈 패자들을 측은해한다. 그래야만 할 때라면, 이젠 가고 없는 이들을 위해 그대는 살짝 눈물을, 사랑의 눈물을 흘릴 줄 아노라."

객설
- 죽음에 대한 동경

고뇌
-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

기괴한 사람들
- 방랑자들에 대한 찬사

석양 햇살
"쇠약해진 새벽"

베를렌 시선

폴 베를렌느 (지은이), 윤세홍 (옮긴이) 지음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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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베를렌 시선집. 프랑스에서 가장 순수한 서정시인의 한 사람 폴 베를렌. 보들레르의 감성을 계승해 음악적인 상징주의 시를 개척했으며 랭보를 문단으로 이끌었다. 육신은 가난과 광기와 병으로 고통받은 '저주받은 시인'이었을지라도 그는 시인들이 뽑은 '시인의 왕'이었다.

** 커뮤니케이션북스 큰글씨책은 다양한 독자층의 편안한 독서를 위해 기존 책을 135~170퍼센트 확대한 책입니다. 기존 책과 내용과 쪽수가 같습니다. 주문받고 제작하기에 책을 받아 보는 데 3~4일 소요됩니다.

출판사 책 소개

베를렌이 약관(弱冠)의 나이에 평론가로 문단에 첫발을 내디딘 1865년 ≪악의 꽃≫에 관한 에세이를 발표했을 때, 그 작품에 드리운 시인의 예민한 감각이나 고통스러울 정도로 섬세한 정신을 찬양하면서, 보들레르가 보여 준 대로 감성이나 지성을 버리고 감각을 표현하는 새로운 시로 나아갈 것을 촉구했다. 베를렌은 이렇듯 거부할 수 없는 마력에 이끌려 나날이 더욱 확고한 보들레르의 후계자가 되어 갔다.
그 결과 베를렌은 프랑스에서 가장 순수한 서정시인 중 한 사람으로서, 보들레르의 감성적 측면을 계승해 음악적인 상징주의 시를 개척한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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