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의 사생활 (우리는 모두, 단어 속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

제임스 W. 페니베이커|사이

단어의 사생활 (우리는 모두, 단어 속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

이 책을 담은 회원

김사슴
혜승
Jaelynnkim
김명철
Lydia
39
분량보통인 책
장르교양 심리학
출간일2016-12-10
페이지384
10%17,500
15,7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제임스 W. 페니베이커
제임스 W. 페니베이커
(저자)writer badge
김아영
김아영
(역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텍사스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가 정치인들의 연설과 기자회견, 다양한 문학작품과 영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분석해 단어와 그 단어를 사용한 사람의 심리적 연관성에 대해 분석한 책으로, 일종의 '단어 심리학'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4

이 책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