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류진 (지은이)|창비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일의 기쁨과 슬픔> 작가 장류진의 첫 장편소설. 단순한 현실 반영이 아니라 작가적이고 개성적인 현실의 구축을 꿈꾼 '하이퍼 리얼리즘'이라 평가받는 장류진의 현실감 넘치는 배경 설정과 대사가 한층 더 구체적이고 섬세해졌다.

요약『달까지 가자』는 장류진의 첫 장편소설로, 마론제과라는 가상의 회사에서 일하는 세 여성 직장인 정다해, 강은상, 김지송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들은 각기 다른 부서에서 근무하며, 경력도 나이도 다르지만 입사 시기가 비슷해 서로를 ‘동기’로 여기며 끈끈한 우정을 쌓는다. 🌟 다해는 브랜드실 스낵팀에서, 은상은 경영지원실 구매팀에서, 지송은 회계팀에서 일하며, 월급으로는 단칸방 생활을 벗어나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한 ‘흙수저’ 여성들이다. 이들은 회사에서의 소소한 기쁨과 슬픔을 나누며,

부러워죽것네 따흑


한국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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