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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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는 한국문학의 새로운 작가들을 시차 없이 접할 수 있는 기획이다. 그 세 번째 작품으로 배기정 작가의 <남은 건 볼품없지만>이 출간되었다. 배기정 작가는 2018년 웹진 비유에 「남은 건 볼품없지만」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신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남은 건 볼품없지만』(ISBN: 9788954446907)은 배기정 작가가 2018년 자음과모음에서 출간한 장편소설로,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 2018년 웹진 비유에 동명 소설로 데뷔한 배기정은 이 소설로 예스24 ‘e-연재’ 2014년 하반기 구독수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서울을 배경으로, 영문학을 전공하고 영국 유학까지 다녀온 30대 여성 푸드스타일리스트 ‘나’(이름 미상)의 일상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정체불명의 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