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운석 (지은이)|두란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저자의 말기 암 통증이 극에 달했을 때 자기 생명을 소진하면서 쏟아 놓은 주옥같은 설교들을 모은 것으로, 우리 안에 펄펄 살아 역사하는 '왕 바리새인'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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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내가 왕바리새인입니다: 가식으로 뒤덮인 자아의 폭로는 아마존 선교사로 22년간 헌신하며 복음을 전하다 2013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허운석 선교사의 유작 에세이다. 📖 저자는 한국교회의 왜곡된 신앙관과 자기애로 가득한 신앙의 가식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 성찰하도록 이끈다. 이 책은 저자의 삶과 죽음을 통해, 고통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붙드는 믿음의 본질을 설파한다. ✝️
저자는 23세에 기독교 신앙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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