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오렌지나무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 지경사 펴냄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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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01.5.15

페이지

2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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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씨

@maeum

한마디로 아쉽다.
읽다가 말았다. 본 저자의 뜻인 니체가 전하고자 하는 말은 무엇인지 확실히 알겠으며 초중반은 감명깊기도 했지만 같은 말의 반복, 연속이였다. 어차피 결론은 비슷한데 굳이 이 정도로 길게 쓸 필요가 있을까. 자기성장, 관계, 관점 등의 분류를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기도 했다. 그러나, 초중반의 내용은 훌륭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읽는다면 거절 잘 못하고 희생이 버릇이며 수동적인 이들에게 추천. 그 사람들의 발전과 개혁을 도와주는 책이라고는 하나 장담은 못한다.

위버멘쉬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RISE(떠오름) 펴냄

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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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

@maeum

무언가를 잃어가는, 혹은 잃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곳은 행복을 찾기 어렵다. 모든 것이 씁쓸하고 알싸하다. 이곳에 있는 글들은 담담하게 아프다. 끙끙 앓는 아픈 글들이 존재한다.

바깥은 여름

김애란 지음
문학동네 펴냄

14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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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

@maeum

병이 밉다. 돈이 밉다. 사람이 밉다. 그렇게 미워하다가 세상을 미워지게 만든다.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자식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삶이 담겼다.

가시고기

조창인 지음
산지 펴냄

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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