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라이언|그물코




행복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 책은 지구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인간의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일곱 가지 물건들을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다. 이게 왜 '지구를 살리는 불가사의지?'하며 따라가다 보면 우리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 지침들이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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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지구를 살리는 7가지 불가사의한 물건들』(원제: Seven Wonders: Everyday Things for a Healthier Planet)은 환경운동가 존 라이언(John Ryan)이 1999년에 출간한 환경 교양서로, ISBN 9788990090010의 그물코 판본은 이상훈 역으로 2002년 5월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 약 158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일상 속 소박한 물건—자전거, 빨랫줄, 무당벌레, 타이 국수, 천장 선풍기, 콘돔, 공공도서관—을 통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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