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철, 김혜정, 박경희, 윤혜숙, 장미, 정명섭, 주원규 (지은이)|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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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단비 청소년 문학 42.195 시리즈 14권. ‘덕후’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김유철, 김혜정, 박경희, 윤혜숙, 장미, 정명섭, 주원규 이렇게 일곱 명의 개성 강한 작가들이 모였다. <여섯 개의 배낭> 이후 정명섭 작가가 새로 합류해서 같이하게 된 두 번째 공동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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