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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사랑 때문에 고장 난 이들의 힐링 연애기)
매튜 퀵 지음
지식의숲(넥서스)
 펴냄
12,9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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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쪽 | 2013-02-0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할리우드의 가장 핫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브래들리 쿠퍼를 비롯해 로버트 드니로가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은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원작소설. 동명의 영화는 로맨틱 코미디이면서도 등장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사랑에 대한 깊이와 통찰이 돋보인다. 원작 소설은 그 이상으로 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독특하고 진정성 있게 잘 엮어 냈다. <BR> <BR> 팻은 아내의 외도를 목격하고 한 순간 감정이 폭발해 사고를 치고 만다. 이 사건 때문에 그는 아내, 직장, 집은 물론, 정신까지 잃는다. 가족들은 그를 정신병원에 보내서 감정을 조절하게 하고 사고 직후 생긴 기억상실증을 치료받게 한다. 4년 후 팻은 집으로 돌아왔지만 현실에 적응하기가 힘들다. <BR> <BR> 이런 그에게 유일한 낙은 운동이다. 팻은 다시 아내와 재회할 수 있다고 강하게 믿으며 아내에게 잘 보이기 위해, 분노를 다스리기 위해 미친 듯이 운동에 매달린다. 마침 한 동네에 사는 이상한 여자 티파니가 팻의 인생에 끼어든다. 티파니는 말도 없이 팻을 졸졸 쫓아다닌다. 팻의 조깅 코스에 불쑥 나타나는가 하면 함께 자도 된다는 말을 거침없이 쏟아 낸다. <BR> <BR> 팻은 티파니가 자신보다 더 근사한 남자를 만나도 될 만큼 예쁜데다가 이상하게 저렴해 보이는 이미지 때문에 별로 달갑지 않다. 게다가 소문에 따르면 티파니는 몇 년 전에 남편과 사별한 뒤로 섹스 중독자가 되었단다. 그런데 팻은 시간이 지날수록 소문이야 어떻건 간에 티파니의 고장 난 마음을 조금씩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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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재회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무한대'
비관주의를 강요하지 않는 클리프 선생님
오렌지 불꽃
너무나 끔찍한 결말
나 꽁한 사람 아니라고!
무너진 경기장, 무너진 내 마음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사람
믿을 수 없는 저녁 식사 초대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진심으로!
먼저 불부터 끄고 시작할래요?
뜨거운 용암이 차오르는 기분
<주홍글자>를 읽고 나서
예술 영화 좋아해요?
근사한 디너
티파니가 직장에서 왜 잘렸는지 알아?
세계 최고의 심리치료사
티파니와 바닷가에서
"아아아아아아!"
초록 벌로 가득한 거대한 벌집
니키, 나쁜 년!
왜 여자들은 <벨자> 같은 책을 읽는 거야?
허밍으로 상대를 때려 눕히기
스크린만한 텔레비전
의문의 상자
어머니는 왜 술이 취해서 집에 왔을까?
내 마음을 침공한 초록색 버스
또 무슨 거짓말을 하셨나요?
요다와 루크 스카이워커처럼
티파니의 편지와 터질 것 같은 내 심장
훌륭한 댄서가 되기까지
마음의 개기일식
니키와 내가 주고받은 편지들
내 손에 쥐어진 쪽지
니키를 만나는 날
크리스마스의 기적
티파니는 잘 있나요?
어려운 부탁 하나만 들어줘
내 인생의 실버라이닝
좋은 의도였다는 것만은 알아 줘요
왜 내 생일 파티에 안 왔어요?
해피엔딩을 믿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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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매튜 퀵
할리우드가 가장 사랑하는 작가.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모두 영화 판권이 팔리는 페이지터너 메이커로 불린다.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낸 후 델라웨어 강 건너편 뉴저지에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대학에서 영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남부 뉴저지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문학과 영화를 가르치면서 축구와 야구 팀의 코치로 활동하였고 상담교사로 수많은 10대의 고민을 카운슬링했다. 교단을 떠나 오랜 꿈이었던 전업작가의 길로 들어서고 발표한 데뷔작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라가 전 세계 30여 개국에 번역됐으며 펜/헤밍웨이 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그 뒤 《보이 21》 《지금 이 순간의 행운》 《용서해줘, 레너드 피콕》을 발표하면서 천재 소설가로 이름을 알리며 <타임>이 선정한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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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이슬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누구나 아픔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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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작년 겨울 영화가 끝나서 책으로 읽었다. 책을 읽고나 DVD를 켰지만, 상상이 더 재밌는 사랑을 연상시켜 조용히 TV를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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