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미리|이봄





불안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본 30대 싱글 여자들의 정신적 지주인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마스다 미리! 이제 그녀는 여자만화 3종 시리즈 시즌 1을 통해 국내 여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만나고 싶은 언니’가 되었다. 그런 그녀의 대표 만화인 ‘수짱 시리즈’ 전권이 이번에 출간되었다.

요약마스다 미리의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는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만화가이자 수필가의 대표작으로, 평범한 20대 여성 수짱(스즈키 마이)의 일상을 통해 현대인의 불안과 고민을 따뜻하게 그린 만화다. 이야기는 수짱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시작된다. 그녀는 특별한 꿈도, 거창한 목표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어느 날 손님과 대화하며 "이대로 괜찮은 걸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고, 이 질문은 책 전반에 걸쳐 수짱의 내면을 관통한다. 수짱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대신 아르바이트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


10월의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