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트라가 사랑한 지중해를 걷다 (터키를 만나면 세상의 절반이 보인다)

이호준 지음|애플미디어(곽영완) 펴냄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한 지중해를 걷다 (터키를 만나면 세상의 절반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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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
2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터키여행
출간일2012-06-15
페이지336쪽
10%15,000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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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터키, 그 중에서도 그리스-로마-이슬람 역사의 살아 있는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지중해와 이스탄불 지역을 여행하면서 느낀 감동을 생생하게 담은 기행 형식의 에세이다. 저자는 현지인들과의 교류하고 그들의 독특한 문화와 일상 생활에 대한 섬세한 고찰, 그리고 한국인에 대한 특별한 호의 등을 마치 독자들이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생생함을 책에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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