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마음산책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4년 올해 칠순, 수녀원 입회 50주년을 맞은 이해인 수녀가 신작 산문과 신작 시 100편,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꼼꼼히 기록한 생활 이야기 100편을 묶어 낸 책이다. 필 때 못지않게 질 때도 아름다운 동백꽃처럼 한결같은 삶을 꿈꾸는 이해인 수녀는 스스로 한 송이 꽃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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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해인의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은 시인이자 수녀인 저자가 암 투병 중에도 삶의 아름다움과 희망을 잃지 않고 쓴 시와 산문집이다. 📖 2014년 출간된 이 책은 저자가 2008년 암 수술 이후 두 번째로 펴낸 투병 시집으로, 그녀의 수도 생활 50주년과 칠순을 맞아 더욱 깊어진 통찰이 담겨 있다. 총 200여 편의 작품이 실렸으며, 신작 시 100편과 최근 4년간의 생활 기록 100편으로 구성된다. 이해인은 “아프고 슬프고 힘든 일도 많았던 한 해라서 기도처럼, 일기처럼 짧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