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니 데쓰오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센시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CEO의 서재 시리즈 30권. 권력이 없는 리더십은 껍데기에 불과하다며 리더라면 반드시 권력술을 익혀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책은 쇠락하는 회사와 승승장구하는 회사의 극명한 차이가 바로 사장이 권력을 구사할 줄 아는가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많은 리더가 조직을 이끄는 데 있어 ‘리더십’과 ‘덕치’만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저자 기타니 데쓰오는 조직이 커지고 이해관계가 복잡해질수록 리더십만으로는 회사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단언합니다. 이 책은 기업의 사장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현실적인 ‘권력술’에 대해 다루며, 권력을 부정적인 것으로 보는 편견을 깨고 이를 조직의 질서를 세우고 목표를 달성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하는 법을 제시합니다. 👑
첫째, 리더는 ‘좋은 사람’이 되려는 욕구를 경계해야

기업,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