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경 (지은이)|규장(규장문화사)





불안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이 땅의 많은 부모들이 '학부모'로만 살아간다. 저자는 부모에게는 양육자, 상담가, 코치, 영적 리더 등 하나님이 맡기신 다양한 역할이 있고, 이를 감당하기 위해 '부모 됨'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일깨운다. 그러면서 "부모에게도 면허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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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부모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아이를 낳아 기르는 생물학적인 과정을 넘어, 하나님께서 특별히 위탁하신 한 영혼을 그분의 뜻에 맞게 빚어가는 거룩한 사명입니다. 저자 박인경은 이 책을 통해 부모가 자신의 자녀를 '소유물'로 착각하는 오류에서 벗어나, 하나님으로부터 잠시 맡겨진 '청지기'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부모에게 완벽한 양육법과 성공적인 자녀 교육의 기준을 제시하지만, 저자는 성경적 가치관에 입각한 본질적인 해답을 찾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