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구병 (지은이), 이우일 (그림)|보리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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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광부의 딸로 태어나 가난하게 살면서도 세상을 밝은 눈으로 들여다볼 줄 아는 아이인 민주와 교수의 딸로 살아가면서도 살아 있는 교육에 목말라 하는 밝은 아이 나래, 그리고 나래의 아버지. 이 세 사람이 주고받는 편지 형식으로 된 글들을 통해 저자는 청소년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삶의 철학을 이야기한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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