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프랑수아 마르미옹 (엮은이), 박효은 (옮긴이)|윌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각종 ‘어리석음’과 ‘멍청이’를 둘러싼 동서고금의 놀라운 진실들, 인류의 미래에 관한 따끈따끈한 논란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 모든 곳에 마수를 뻗친 인간의 어리석음에 관한 흥미진진한 연대기가 펼쳐진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바보의 세계: 한 권으로 읽는 인류의 오류사는 프랑스 심리학자이자 과학 저널리스트 장 프랑수아 마르미옹이 엮고 박효은이 번역한 인문서로, 윌북에서 2021년 5월 8일 출간되었다(ISBN: 9791155813652). 원제 Histoire universelle de la connerie는 마르미옹이 전작 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로 화제를 모은 후, 인류의 어리석음(‘멍청함’ 또는 ‘바보짓’)을 역사적·문화적·과학적으로 탐구한 책이다. 그는


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