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여서 좋은 직업 (두 언어로 살아가는 번역가의 삶)

권남희 (지은이) 지음|마음산책 펴냄

혼자여서 좋은 직업 (두 언어로 살아가는 번역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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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1-05-05
페이지216쪽
10%14,000원
12,6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일본 문학 독자 중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이름. “소설을 읽으려다 역자 후기에 빠지게 된다”는 독자들의 후기로 유명한 30년 차 번역가 권남희의 산문집이 출간됐다. 프리랜서 번역가의 삶이 담긴 『혼자여서 좋은 직업』. 믿고 읽는 번역가를 넘어 믿고 읽는 에세이 작가가 된 권남희의 유쾌하면서 따스한 삶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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