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샤나 주보프 (지은이), 김보영 (옮긴이), 노동욱 (감수)|문학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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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향한 감시 자본의 쿠데타는 이미 시작됐다. 우리는 불가피한 사용자이기에 수탈을 피할 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의 본성을 지킬 권리, 무분별한 정보 수탈에서 망명할 권리는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쇼샤나 주보프는 우리가 빼앗기고 있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분노할 것을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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