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 톨스토이 (지은이), 이만익 (그림), 이종진 (옮긴이)|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오랜 세월에 걸쳐 민간에서 전해오는 러시아의 옛날이야기들을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엮은 민담집이다.이 작품은 톨스토이 스스로가 ‘전쟁과 평화’‘안나 카레리나’등의 대작 이상으로 각별히 아꼈으며, 국내에서도 각종 전집을 통해 다양한 번역서가 나와있는 주요 도서 목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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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작품은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가 민중의 삶 속에서 길어 올린 지혜를 담은 단편집입니다. 그중 표제작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구두 수선공 시몬이 추위에 떨고 있는 낯선 청년 미하일을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오며 시작됩니다. 사실 미하일은 하느님의 명령을 어긴 벌로 지상에 내려와 인간의 몸을 입게 된 천사였습니다. 그는 인간의 삶 속에서 세 가지 깨달음을 얻어야 다시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운명에 처해 있었습니다. ❄️
첫 번째 깨달음은 ‘사람의 마음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