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석 (지은이)|꿈공장 플러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쩌다 수의사가 되었고 어쩌다 보니 20년 넘게 동물들을 돌봐왔다. 단연컨대, 이젠 나에게 남은 일은 더(more) 열혈 수의사가 되는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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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정석 수의사가 쓴 ‘어쩌다 보니 열혈 수의사’는 화려한 수의사의 삶 뒤에 숨겨진 치열한 일상과 그 과정에서 느끼는 생명에 대한 깊은 경외심을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흔히 수의사라고 하면 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를 돌보는 평화로운 직업을 떠올리지만, 저자가 들려주는 현장은 그보다 훨씬 역동적이고 때로는 가슴 아픈 순간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
책은 저자가 수의사로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병원의 문턱을 넘어 마주하게 되는 동물과 보호자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진솔한 시선으로 풀어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