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라든 키프 (지은이), 지은현 (옮긴이)|꾸리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1960년대 후반부터 1998년 “성금요일협정”이 이루어지기까지 북아일랜드는 “분쟁”을 치르며 3,500명의 사람들이 사망했다. 이 책은 50년간 봉인되었던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한 필사의 추적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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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1972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발생한 '진 맥콘빌 실종 사건'을 중심으로, 북아일랜드 분쟁(The Troubles)의 참혹한 이면과 그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인간들의 삶을 추적하는 논픽션입니다. 열 명의 자녀를 둔 과부였던 진 맥콘빌은 어느 날 밤, 정체불명의 무장 괴한들에게 집에서 납치당한 뒤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저자 패트릭 라든 키프는 이 비극적인 사건을 실마리 삼아, 당시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주장하던 IRA(아일랜드 공화국군)의 치밀한



뉴욕타임즈 선정 21세기 최고의 책 10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