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시 도루 (지은이), 구인모 (옮긴이)|동국대학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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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에 조선총독부가 간행한 <조선인>을 번역하고 해제를 붙인 책. <조선인>이라는 책은 총독부 관리들이 일종의 대외비 식민통치지침서로서 숙독한 자료다. 이 책은 일본이 식민지 조선에 대해 구축한 앎의 실상을 어떻게 체계화하였고, 그 체계를 바탕으로 통치대상인 조선인을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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