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승|비채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이후 시인 정호승이 7년 만에 내놓은 산문집. 정호승 시인이 사무치도록 마음에 담아둔 한마디를 매 꼭지마다 던지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서술하는 형식으로, 신문이나 잡지에 실리지 않았던 작품만을 모은 산문집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는 시인 정호승이 2013년에 출간한 산문집으로, ISBN 9788994343921의 비채 판본은 그의 2006년 베스트셀러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의 후속작이다. 📖 약 400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정호승이 7년간 수집한 삶의 순간들과 그 속에서 용기를 준 한마디들을 60여 편의 산문으로 엮었다. 1950년 대구 출생으로,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한 정호승은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등으로 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