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지은이)|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창비시선 443권. 2016년 「21세기문학」 신인상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류진 시인의 첫 시집. '여름'과 '겨울', 총 두개의 부로 구성된 이 시집은 실제와 가상을 교묘하게 뒤섞으며, 한달음에 읽히는 특유의 속도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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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류진 시인의 시집 《앙앙앙앙》은 일상의 사소한 균열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감정의 파편들을 아주 독특하고도 감각적인 언어로 포착해낸 작품입니다. 이 시집은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묘한 리듬감처럼, 삶의 고통과 기쁨이 교차하는 지점을 경쾌하면서도 쓸쓸하게 그려냅니다. 시인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앙’이라는 소리에 주목합니다. 때로는 울음소리 같기도 하고, 때로는 누군가를 부르는 간절한 외침 같기도 한 이 의성어는, 류진 시인의 시 세계를 관통하는 핵심적인 정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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