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실 해밋 지음|황금가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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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추리 소설의 아버지이자 하드보일드의 대표 작가 '대실 해밋 전집' 1권. 해밋의 데뷔작이다. 콘티넨털 탐정 사무소에 소속된 '나'는 의뢰인을 만나기 위해 광산 도시 퍼슨빌에 온다. 그러나 의뢰인은 만나기도 전에 살해당한다. 살인자를 추적하지만 그 뒤에 도사린 건 타락한 경찰, 부패한 자본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로 결속된 어둠의 세력이었다. '나'는 이들을 일망타진할 계책을 세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붉은 수확의 내용 요약
'영미' 책인 《붉은 수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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