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갑|휴먼앤북스(Human&Books)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노인과 해녀, 오름과 바다, 들판과 구름, 억새 등 제주도의 '외로움과 평화'를 카메라에 담았던 故 김영갑 선생의 사진 에세이. 고인이 루게릭 병으로 투병 중이던 2004년에 초판이 나왔고, 2007년 선생의 2주기를 맞아 특별판이 출간됐다. 20여 년 전에 제주도에 내려와 병을 앓게 되기까지, 그리고 발병 후 직접 찍은 20여만 장의 필름을 정리해 삼달초등학교에 아트 갤러리를 내기까지의 이야기가 사진과 함께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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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 섬에 내가 있었네』는 사진작가 김영갑(1957-2005)이 2007년에 출간한 사진 에세이로, ISBN 9788960780125의 휴먼앤북스 판본은 그의 삶과 제주도의 자연을 담은 자전적 기록이다. 📖 약 250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김영갑이 1982년 제주도로 이주해 병(루게릭병)으로 투병하기까지 20년간의 여정과, 발병 후 20여만 장의 필름을 정리해 삼달초등학교에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을 설립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낸다. 6×17 파노라마 카메라로 촬영한 제주의 오름,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