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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황태자비 납치사건 (김진명 장편소설)
김진명 지음
새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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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민족
#역사
#치욕
450쪽 | 2014-01-23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김진명 장편소설. 2014년, 김진명 작가가 <황태자비 납치사건>을 다시 썼다. 명성황후 시해 120년, 난징대학살 80년…, 한국인과 중국인에 의해 일본 황태자비가 납치된다. 일본 경찰은 전국적으로 비상 검문을 실시하고 일본 최고 수사관이 사건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지만 납치범 검거에 실패한다. 그리고 날아든 범인들의 요구는 뜻밖에도 단 2장의 문서. <BR> <BR> 그러나 일본 정부는 황태자비의 목숨이 경각에 달려 있음에도 문서의 존재조차 완강히 부인한다. 과연 문서가 담고 있는 내용이란 무엇인가? 납치범을 추적할수록 드러나는 명성황후 시해 사건과 난징대학살의 비밀. 그리고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에 이은 독도와 댜오위다오 전쟁 시나리오. 한.중.일 삼국에 거대한 폭풍이 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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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가부키자
황실의 위엄
민완형사 다나카
대담하고 용의주도한 상대
기발한 추리
불길한 징조
실마리
의문의 편지
납치범을 사랑한 세 여자
작가 지망생
새 역사교과서를 위한 음모
새로운 경시총감
스캔들
외무성 435호 전문
도주한 음주운전자
네 사람의 진술
어두운 기억의 저편
황태자비가 읽어야 할 세 권의 책
특종의 함정
'오버타임'의 의미
범인의 그늘
천재와의 게임
대학살과 전투
납치범의 속마음
엉뚱한 순사, 곤도
바다 건너 먼 곳
존 매기의 사진
납치범의 요구조건
한성공사관발 전문 네 장
숨겨야만 하는 진실
탈출 감행
팔인회
일방통행
절묘한 반격
황태자비 납치의 목적
명성황후의 시체를 불태운 이유
사라진 문서의 행방
절호의 기회
위기일발
황태자비의 운명
납치범의 실체
지휘관의 후손
유네스코와 일본 교과서
공범
출동
비밀 지령
납치범의 방식
435호를 숨기고 있는 자
에조의 비밀 보고서
역사의 강은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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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진명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를 정조준해온 작가이자,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언셀러 작가다. 천문학적인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놀랍게도 그의 첫 소설이었다. 문학상 수상이나 신춘문예 당선 경력이 없음에도, 작가로서 한국 사회에서 아주 독특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김진명이 아니면 누구도 쓸 수 없는 소설’을 써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무궁화꽃이…》 이후 《싸드》, 《고구려》, 《글자전쟁》 등 출간하는 책마다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지며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그 어떤 탐사보도나 연구 보고서보다 치밀한 분석과 통찰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시점의 대한민국을 가장 정확히 꿰뚫어 보고, 국제정세의 은밀한 이슈를 예리하게 끄 집어내며, 그러한 기반 위에 실화보다 더 실화 같은 ‘팩트 소설’을 펼쳐낸다. 그는 팩트와 픽션을 넘나드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와 박력 있는 문체로 독자를 단숨에 몰입시킨다. 덕분에 책을 낼 때마다 대한민국 최고의 페이지터너로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그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가장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대안을 내놓는 거의 유일무이한 작가다. 여러 TV 프로그램과 칼럼 기고를 통해 자신만의 탁견을 제시하고 소름끼치는 예언을 하곤 해 한국 사회에 늘 충격을 주었다. ‘신기神氣의 작가’라는 별명처럼 이번 책 《미중전쟁》 역시 북핵 문제에 관한 놀라운 예견과 해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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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윤선생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김진명 작가의 작품을 읽어보고 싶어서 김진명 작가를 좋아하는 지인에게 추천 받아서 읽은 책 소설이라고 하지만 이렇게 현실감이 느껴지는 소설은 오랜만이였다. 마치 실제로 이런일이 일어났었는데, 나만 모르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소설이였다, 이 책을 시작으로 김진명 작가에 대해서 더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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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ii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황태자비 납치사건이라는 흥미로운 사건에 역사의식을 잘 담아낸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인이면서도 역사를 바로잡고자 노력하는 황태자비를 보면서 통쾌함을 느꼈지만, 현실은 반대라는 점을 생각하니 씁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작가의 바람처럼 많은 한국인과 중국인 그리고 일본인이 이 책을 읽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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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역사를 모르는 자, 역사를 뉘우치지 않는 자에게 미래란 없다." 술술 읽히고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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