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연|이상





행복할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아무도 없는 새벽녘의 주택가에서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고 보살피면서 그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남자, 김하연의 사진에세이. 9년 넘게 매일 같이 찍어온 고양이 사진 수만 장 중에서 엄선한 것을 엮었으며 제주에서 캘리그라피 작업을 하고 있는 김초은 작가의 손글씨가 더해져 한층 더 사진의 깊이를 더해준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길 위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생생한 기록이자, 그들을 지켜보며 스스로를 치유해 나가는 저자 김하연의 따뜻한 시선이 담긴 사진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길고양이를 동정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그는 거친 도시의 뒷골목, 자동차 밑, 차가운 콘크리트 위에서 하루하루를 '견뎌내는' 존재들을 기록하며, 그들의 삶을 통해 우리네 고단한 일상을 투영합니다. 책 속에 담긴 사진들은 화려하거나 연출되지 않았습니다. 찰나의 순간을 포착한 고양이들의 눈빛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