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뱅, 화가가 된 파리의 우체부

박혜성 (지은이)|한국경제신문

루이 비뱅, 화가가 된 파리의 우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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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공감#그림#에세이#위로#행복#힐링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1-03-02
페이지236
10%14,500
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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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박혜성
박혜성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파리 시민들이 '행복한 화가'라고 부르며 사후 70여 년이 지나도록 기억하는 화가가 있다. 이 책은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꾸었던 루이 비뱅이 현실적인 여건으로 인해 파리의 우체부로 살아가면서도 오래전 꿈에 대한 추억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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