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부모를 위한 SNS 심리학 (소셜 미디어는 아이들의 마음과 인간관계,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케이트 아이크혼 (지은이), 이종민 (옮긴이)|현대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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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육아/교육 일반
출간일2020-09-18
페이지230쪽
10%13,000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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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육아/교육 일반
출간일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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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종민
(옮긴이)
상세 정보
SNS의 발달로 아이들의 어린 시절 사진과 정보들이 끊임없이 기록되고 공유되고 있다. 좋은 추억만이 아니라, 본인은 원하지 않은 ‘흑역사’와 시간이 지나면 잊혀야 할 정보들까지 계속 남아 재생산된다. 이제 정보를 만들고 공유하기는 쉽지만, 정보를 잊고 남에게 잊히는 일은 불가능에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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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Z세대 부모를 위한 SNS 심리학 (소셜 미디어는 아이들의 마음과 인간관계,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내용 요약
'육아/교육 일반' 책인 《Z세대 부모를 위한 SNS 심리학 (소셜 미디어는 아이들의 마음과 인간관계,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는...
요즘 자녀를 둔 부모는 자녀의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인터넷, SNS, 게임 등에 대한 문제로 고민이 많다.
https://m.blog.naver.com/jok5/222361873116
첨단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디지털 사용에 관한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까?
디지털이 어떤 영향을 미칠까?
아이들에게 디지털 이용을 슬기롭게 할 수 있도록 지도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문명에 대해서 내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엄마는 알아야 할 것이 참으로 많다.
이 책은 디지털 중에서도 SNS가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부정적인 측면을 시사하고 있다.
청소년기는 치열한 개인적 탐구의 시간이 이어지므로 청소년들에게 어느정도 숨돌릴 틈을 주어야 한다. 과거 청소년들에게는 심리사회적으로 유예의 시기를 허용해 왔으며, 이 시기에 청소년들으 경험에 따르는 여러 결과로부터 책임을 면제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세상의 눈초리를 받지 않고 실수를 저지를 수 있어야 한다. 미성년자는 어린시절의 판단착오에 발목 잡히지 않고 성년기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SNS의 발달로 아이들의 어린 시절 사진과 정보들이 끊임없이 기록되고 공유되어
좋은 추억만이 아니라, 본인은 원하지 않은 흑역사와 시간이 지나면 잊혀야 할 정보들까지 계속 남아 재생산된다. 이제 정보를 만들고 공유하기는 쉽지만, 정보를 잊고 남에게 잊히는 일은 불가능에 가까워 졌다.
디지털 미디어 기술이
아이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새로운 정체성을 탐구하고,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해서 개인의 성장을 돕고, 가벼운 상처를 딛고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요긴한 버팀목이자 심각한 트라우마를 극복하게 해주는 망각을 사라지게 만든다는 것이다.
읽으면서 내가 SNS에 올린 우리 아이들의 사진들과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SNS에 올린 사진들을 떠올리게 되었다. SNS를 아에 안 할 수는 없지만 이러한 심리학적 내용이 있다는 것은 알고 분별적으로 SNS를 이용 할 수 있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