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 (지은이)|이레서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는 미국 조지아주 클라크스턴에서 이민자와 난민을 비롯한 다양한 이들과 예배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그는 그들과 어울리면서 모든 문화 속에 ‘환대’가 있음을 발견하고는 이 책에서 그 환대의 여정 가운데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하나님을 향한 ‘예배’와 엮어 일상의 이야기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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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오늘날 많은 현대 교회는 효율성과 편리함을 앞세워 성장주의를 추구합니다. 하지만 저자 김재우 목사는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진정한 예배 공동체는 '편리함'이 아닌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는 곳이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이 책은 교회라는 공동체가 어떻게 세상과 구별된 환대와 우정의 터전이 될 수 있는지 성경적인 관점에서 깊이 있게 성찰합니다. ⛪️
저자는 먼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좋은 교회’의 기준이 과연 성경적인지 질문을 던집니다. 시스템이 잘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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