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배크만 (지은이), 이은선 (옮긴이)|다산책방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인질극은커녕 자전거 도둑도 없는 조용하고 작은 도시의 새해 이틀 전날. 권총을 든 강도가 은행에 침입해 6천5백 크로나를 요구한다. 65만 크로나도 아닌 6천5백 크로나? 그곳은 현금 없이 운영되는 은행이었고, 경찰이 출동하자 당황한 강도는 얼떨결에 옆 아파트 오픈하우스로 들어가는데….

요약불안한 사람들은 스웨덴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장편소설로, 다산책방에서 2021년 5월 14일 이은선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오베라는 남자》로 1300만 독자를 사로잡은 배크만의 3년 만의 신작으로, 어설픈 은행 강도 사건과 우연히 얽힌 인질들의 이야기를 통해 불안, 공감, 인간적 연대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다. 소설은 블랙코미디와 감동적 드라마를 오가며, 팬데믹 시대의 불안과 현대인의 고독을 위로한다. 출간 즉시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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