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진 (지은이)|한겨레출판





답답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에세이 <네 멋대로 해라>, <내가 죽고 싶다고 하자 삶이 농담을 시작했다>의 저자 김현진이 슬프고도 명랑한 장편소설로 돌아왔다. 저자는 녹즙 배달원으로 2년 가까이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녹즙 배달의 세계를 소설로써 구축해낸다.

요약『녹즙 배달원 강정민』은 김현진 작가가 자신의 녹즙 배달원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장편소설로, 30대 비혼 여성 강정민의 생존과 성장을 그린다. 주인공 강정민은 웹툰 작가를 꿈꾸지만, 생계를 위해 녹즙 배달 일을 시작한다. 그녀는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오전 6시부터 서울 곳곳을 돌며 녹즙을 배달한다. 이 일은 힘들고 불안정하다. 정민은 정규직이 아닌 위탁판매원으로, 근로계약서도 없이 수당으로만 생계를 꾸린다. 4대 보험도, 노동 3권도 보장받지 못하는 특수고용직의 현실 속에서 그녀는 하루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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