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월터스토프 (지은이), 박혜경 (옮긴이)|좋은씨앗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아들 에릭을 영결한 아버지 윌터 스토프의 철학적 애가다. 이 책은 아들의 죽음을 전화를 통해 듣게 되는 순간부터, 일 년 뒤 아들의 무덤에 찾아가기까지 그 시간들 속에서 아버지로서 겪은 일들과 내면의 변화들을 짧은 글들로 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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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 (상실의 아픔을 겪은 어느 크리스천의 정직한 고백)』은 니콜라스 월터스토프(Nicholas Wolterstorff)가 1987년 원서(Lament for a Son)로 출간한 후, 좋은씨앗에서 2013년 박혜경 번역으로 출간된 기독교 영성 서적이다(ISBN: 9788958742265). 예일대 철학 명예교수인 저자는 25세 아들 에릭의 등산 사고로 인한 갑작스러운 죽음을 겪으며, 상실의 고통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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