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글라야 페터라니 (지은이), 배수아 (옮긴이)|워크룸프레스(Workroom)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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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루마니아 작가 아글라야 페터라니가 독일어로 쓴 데뷔작이자 작가 생전에 출간된 유일한 단독 저서다. 곡예, 망명, 난민, 폭력, 소외 등 자전적 이야기에 기반한 자극적인 소재가 가득하지만, 페터라니의 글은 문학 세계가 이민 문학에 흔히 기대하는 바를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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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이는 왜 폴렌타 속에서 끓는가는 루마니아 출신 작가 아글라야 페터라니의 자전적 소설로, 워크룸프레스에서 2021년 3월 배수아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1999년 독일어로 쓰인 이 데뷔작은 2000년 취리히 문학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으며, 작가 생전에 출간된 유일한 단독 저서다. 루마니아 서커스단 가족의 망명과 난민 생활을 배경으로, 어린 화자의 시선으로 본 폭력, 소외, 정체성의 갈등을 산문시처럼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