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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또 올게 (아흔여섯 어머니와 일흔둘의 딸이 함께 쓴 콧등 찡한 우리들 어머니 이야기)
홍영녀 외 1명
조화로운삶(위즈덤하우스)
Q.
제목 (선택)
예시)
- 읽기에 어렵지 않았나요?
- 제가 해석한 결말인데 이게 맞을까요?
-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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