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아닌 선의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가장 작은 방법)

이소영 (지은이)|어크로스

별것 아닌 선의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가장 작은 방법)

이 책을 담은 회원

정의사회 구현
냥
리더파크
고명선
달책빵
26

이럴 때 추천!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교양 인문학
출간일2021-05-14
페이지280
10%14,500
13,0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소영
이소영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우리는 누구나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지만 누구도 타인의 고통을 내 손에 못 박은 채로 살아갈 수는 없다. 연민은 쉽게 지치고 분노는 금세 목적지를 잃는다. 이 책은 취약하고 불완전한 존재일 수밖에 없는 우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건넬 수 있는 위로와 공감의 순간들을 그러모은 것이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1

이 책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