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지은이)|어크로스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리는 누구나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지만 누구도 타인의 고통을 내 손에 못 박은 채로 살아갈 수는 없다. 연민은 쉽게 지치고 분노는 금세 목적지를 잃는다. 이 책은 취약하고 불완전한 존재일 수밖에 없는 우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건넬 수 있는 위로와 공감의 순간들을 그러모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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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별것 아닌 선의는 이소영 교수가 일상 속 작은 선행의 가치를 탐구한 에세이로, 어크로스에서 2021년 5월 14일 출간되었다. 제주대학교 법학 교수이자 <경향신문> 칼럼니스트인 저자는 법적·사회적 논쟁 대신, 일상에서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미약한 선의의 순간들을 섬세히 포착한다. 레이먼드 카버의 단편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에서 영감을 받아, 이 책은 사람들의 상처와 결핍에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모래알 같은 선의’를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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