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이해인 쓰고 황규백 그리다, 이해인 산문집)

이해인|샘터사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이해인 쓰고 황규백 그리다, 이해인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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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문인
출간일2011-04-11
페이지288
10%17,000
15,3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해인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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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백
황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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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2011년 봄, 이해인 수녀가 암 투병 속에서 더욱 섬세하고 깊어진 마음의 무늬들을 진솔하게 담은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산문집으로는 근 5년여 만에 펴내는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에는 암 투병과 동시에 사랑하는 지인들의 잇단 죽음을 목도하는 아픔의 시간들을 견뎌내며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삶을 긍정하는 이해인 수녀의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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