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차일드|국민서관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당근이 '오렌지뽕가지뽕'으로, 으깬 감자가 '구름보푸라기'로, 토마토가 '달치익쏴아'로 변해 아이들에게 다가간다. 2000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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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는 영국 작가 로렌 차일드가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2000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품이다. 이 책은 오빠 찰리와 여동생 롤라라는 두 형제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편식 문제를 유쾌하고 창의적으로 다룬다. 이야기는 부모님이 외출하신 날, 찰리가 까다로운 롤라의 점심을 책임지게 되면서 시작된다. 롤라는 당근, 감자, 콩, 생선튀김 등 거의 모든 음식을 거부하며, 특히 토마토는 절대 먹지 않겠다고 단호히 선언한다. 그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