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글자 (세계문학전집 159)

너새니얼 호손|민음사

주홍글자 (세계문학전집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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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분량두꺼운 책
장르영미소설
출간일2007-10-25
페이지432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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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욱동
김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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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새니얼 호손
너새니얼 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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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죄악'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파멸과 구원의 길로 이끌어 가는지를 탁월하게 그려낸 소설. 1850년 출간 즉시 미국 문학에서 선구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문단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을 뿐 아니라 당시 엄격한 청교도 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17세기 미국 보스턴의 청교도 마을. '간음하지 말라'라는 일곱 번째 십계명을 어긴 여인 헤스터는, '간통(Adultery)'을 상징하는 글자 'A'를 평생 가슴에 달고 살아야 하는 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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