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섭 (지은이)|푸른역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재미 사회학자인 지은이가 '뜨거운 감자'를 파고들었다. 다양한 사료와 최신 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인종차별의 역사와 실태를 꼼꼼히 살피고, 그 허구성을 파헤쳤다. 여기에 한국인의 시각을 더했으니 가히 인종차별 연구의 종합판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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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백인’이라는 범주가 결코 고정되거나 생물학적인 실체가 아니며, 미국 역사 속에서 정치적, 경제적 필요에 의해 자의적으로 재단되어 온 ‘사회적 발명품’임을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저자는 미국이 건국 초기부터 인종을 구분하기 위해 어떤 잔혹하고 기괴한 기준들을 도입했는지 그 역사의 이면을 추적합니다. 특히 ‘한 방울의 피(one-drop rule)’ 원칙처럼 흑인의 피가 조금이라도 섞이면 백인으로 인정하지 않았던 인종 차별의 논리부터, 시대와 상황에 따라 아



미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