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미호 (지은이), 김영배 (옮긴이)|허클베리북스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스물한 살 때 다니던 회사를 갑자기 그만두고 아무런 경험도 자금도 없이 덜컥 가게를 열어버린 여성 헌책방 주인 다나카 미호. 그녀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헌책방을 운영해온 20여 년의 세월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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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의 작은 헌책방은 일본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에 위치한 헌책방 ‘벌레문고’의 주인 다나카 미호가 쓴 에세이로, 허클베리북스에서 2021년 3월 31일 김영배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91190933070). 2012년 일본에서 초판이 나온 이 책은 21세의 나이에 회사를 그만두고 헌책방을 연 저자가 20여 년간 운영하며 쌓은 삶의 기록을 담는다. 열 평 남짓한 벌레문고는 책뿐 아니라 이끼, 고양이, 거북이, 음악 행사로 채워진 독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