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리우, 왕콴유, 홍지운, 남유하, 남세오, 후지이 다이요, 곽재식, 이영인, 윤여경, 이경희 (지은이), 박산호, 이홍이 (옮긴이)|알마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글쓰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신들의 고향’이라 불리는, 1만 8천여 개의 구비서사가 살아 숨 쉬는 신비의 섬 제주 그리고 중국과 일본의 설화를 경이로운 SF 세계관으로 새롭게 쓴 앤솔로지. 중국계 미국인이자 세계적인 SF 작가인 켄 리우가 칠월칠석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완전히 바꾸어 쓴 이야기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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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은 알마에서 2021년 5월 31일 출간된 아시아 설화 기반 SF 앤솔로지로, 한·중·일 10명의 작가가 참여해 10편의 단편을 수록했다(ISBN: 9791159923340). 켄 리우, 왕콴유, 홍지운, 남유하, 남세오, 후지이 다이요, 곽재식, 이영인, 윤여경, 이경희가 각기 제주, 중국, 일본의 설화를 SF로 재해석하며, 고대 이야기와 미래적 상상력을 연결한다. 제주도의 풍부한 구비서사, 중국의 춘절 괴물, 일본 아마미섬 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