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봉 (지은이)|KIATS(키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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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강선봉 저자가 1946년 어머니를 따라 소록도에 들어간 후, 1962년 오마도간척사업이 시작될 때까지 자신이 직접 겪은 소록도의 눈물과 애한, 그 아픔의 과거를 진솔하게 다시 풀어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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