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울프 (지은이), 정소영 (옮긴이)|온다프레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0세기를 대표하는 작가 버지니아 울프의 산문선집이다. 번역가 정소영은 울프가 생전에 잡지에 기고한 비평문과 산문 600여 편 중에서 울프의 다채로운 삶을 반영하는 열세 편을 찾아 이를 한국어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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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책 읽기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 아닌가 (버지니아 울프 산문선)**는 영국 모더니즘 문학의 거장 버지니아 울프(Virginia Woolf)의 에세이 선집으로, 온다프레스에서 2021년 5월 31일 정소영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91197237225). 약 280쪽 분량의 이 책은 울프가 1904년부터 1940년까지 쓴 문학 비평, 서평, 일기 단편 등 14편의 산문을 엄선하여 엮은 것으로, 독서와 문학에 대한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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