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 존, 피트 오즈월드 (지은이), 김경희 (옮긴이)|길벗어린이

불안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서툴러서 자기도 모르게 삐딱하게 행동하거나 반항을 하곤 하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반항기 가득해도 왠지 밉지만은 않은 나쁜 씨앗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좀 더 깊이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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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여기 아주 작고 까맣고 뾰족뾰족한 씨앗 하나가 있습니다. 이 씨앗은 스스로를 ‘나쁜 씨앗’이라고 소개합니다. 그는 자신이 꽤나 나쁜 짓을 많이 하고 다닌다고 고백합니다. 새치기를 하거나, 다른 친구의 말을 자르기도 하고, 거짓말을 하거나 발을 걸어 넘어뜨리는 등 우리가 흔히 ‘나쁘다’라고 생각하는 행동들을 서슴지 않고 저지릅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친구들은 그를 멀리하고, 그를 보며 뒤에서 수군거리기도 합니다. 이런 평판 때문에 씨앗은 스스로를 점점 더 고립시키고, 더욱 나쁜 태도로 일관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