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정치철학자 안토니오 네그리와 마이클 하트가 함께 쓴 ‘제국 3부작’의 마지막 책이자 종합편이다. 두 사람은 이번 책 『공통체』는 이런 문제의식을 더욱 확장하여 다중이 만드는 대안적 사회의 모습을 제시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안토니오 네그리와 마이클 하트의 공동 저작인 이 책은 현대 사회를 지배하는 자본주의와 국가 권력의 한계를 비판적으로 성찰하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대안으로서 '공통체(Common)'의 개념을 제시합니다. 저자들은 인류가 직면한 복합적인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사유 재산과 공공성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설 필요가 있다고 강조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통체란 단순히 국가가 관리하는 공유지가 아니라,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며 자발적으로 생산하고 나누는 모든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