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 요리코 (지은이), 박정임 (옮긴이)|이봄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5년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 수상작. <오늘의 네코무라 씨>의 작가 호시 요리코의 작품이다. "나는 상처 따위 받지 않았어!" 타인에게 마음 허락하는 것을 거부하는 14살 소녀, 아이사와 리쿠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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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열네 살 소녀 아이사와 리쿠는 도쿄의 세련된 아파트에 사는 부유한 집안의 외동딸입니다. 겉보기에는 완벽한 환경에서 자라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리쿠의 내면은 차갑게 얼어붙어 있습니다. 그녀의 엄마는 오로지 사회적 체면과 자신의 우아함을 유지하는 데에만 관심이 있으며, 리쿠를 자신의 인형처럼 꾸미고 다루려 합니다. 아빠 역시 가정에는 무관심한 채 자신의 일에만 몰두하며 리쿠에게 진정한 애정을 쏟지 않습니다. 🧊
리쿠는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늘 ‘착한 아이’, ‘우아한 숙녀’의 가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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