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뿌리

로맹 가리|문학과지성사

하늘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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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교
관짜마
1시15분전
?!?
15

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두꺼운 책
장르프랑스소설
출간일2007-12-28
페이지630
10%25,000
22,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작가

로맹 가리
로맹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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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희
백선희
(역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자기 앞의 생>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작가 로맹 가리의 대표작. 야망과 열정으로 한 세상을 살았던 작가의 자전적 소설 <새벽의 약속>과 함께 출간되었다. 공쿠르 상을 수상한 이 소설은 모렐이라는 남자가 아프리카에서 말살당하고 있는 코끼리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표면적으로 모렐이 구하고자 한 것은 코끼리였지만 코끼리에 대응되는 것은 '자유', '인권', '존엄'과 같은 가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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